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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나서지 않으면 그 길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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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417

야듀 2023... (마지막 영업일 퇴근?)

야듀... 2023 8월 26일 인가부터 서울로 출근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주말 부부도 해 보고, 1인 개발자로 살아보기 하며 수입이 멈춘 시간을 보내고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2023년의 마지막 업무일이 되었습니다. 시간은 빠르게 흐릅니다. 다시 정기적인 수입이 생기는 시간이 되기는 했습니다. 조금의 마음의 여유도 있고, 해서 이전에 어떻게 버텨 왔는지 잊어가고 있는 듯합니다. 어쩌든지 간에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좋은 기억만 가지고 이 한 해의 마무리를 해 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잠시 여유의 시간이 생긴 다면 산을 가보고 싶습니다. 오르막의 힘듦과 내려가는 길의 여유를 느끼게 말입니다. 정상으로 가는 길에는 많은 어려움과 힘듦이 있을 텐데 그 길이 힘이 들 지라도 잘 버텨 낼 수 있기를 바라..

내돈 내산 : 노량: 죽음의 바다 영화 본 이야기

노량: 죽음의 바다 영화본 이야기입니다. 전작들을 다 보았었기 때문에 나름의 기대를 앉고 영화관을 향해 가 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름의 기대가 너무 높았었나 봅니다. 이전에 보았던 명량: 한산에서 다가왔던 기대감이나, 애절함 보다는 덜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김윤석 배우님의 열연을 추앙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대사를 거부감 1도 느낄 수 없도록 열연해 주신 배우님들의 노고을 깎아 내릴 용기도 없습니다. 노량 해전의 애절함은... 역사책에서 보았던 것과 다름이 있기는 하겠으나, 조선을 지켜내고 백성을 지켜 내기 위해 그 차가운 바다로 사라져 간 수많은 군사들의 애국심과 자신의 죽음을 앞에 두고도 이 전쟁의 끝을 지켜내려고 하는 이순신 장군님의..

그냥글쓰기 2023.12.28

어느 날 회사를 떠났습니다.

무작정 회사를 떠났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준)정년 이라는 제도를 핑계 삼으며 말입니다. 이런 저런 핑계는 있었습니다. 그 동안 무작정 살았던 흔적들 때문에 힘이 들기도 했기에 더는 감당이 되지 않는 시간들이 되어 버렸기 때문 이기도 했습니다. - 마음에 위안을 주는 나만의 핑계 일수도- 이제 회사를 떠나 살아본 이야기를 적어 볼 까 합니다. 회사를 떠난 지 13개월 차 되어 갑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회사를 떠나야 하는 -물론 정상적으로 이직이 되는 사람들은 제외 입니다.- 분들에게 경험 해 보지 않은 시간등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준)정년 : 회사가 정년을 몇년 남긴 직원에게 정년에 준하는 기준으로 회사를 떠닐 수 있도록 허가 하는 제도 정년이 도래하지 않은 상태에서 떠나기 때문에 회..

앱 개발자가 살아가는 방식 (?)

오늘 한 줄의 코딩을 해 봅니다. ~ 취미 이기도 하지만, 일이 되기도 하는 코딩은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여태 받아 놓은 이런저런 기록을 모아 봅니다. 이번에 보고자 하는 개발툴의 버전은 카나리(canary) 버전 입니다. 아직 statable 하지 않아서 간혹 tool 자체가 오류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최신 기능을 사용해 보고자 한다면 이 버전을 받아 설치를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더욱이 개발을 하면서 AI 지원 도구의 도움을 받아 보고자 한다면 아마도 최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canary 버전 이기 때문에 zip을 받아서 필요한 위치에 놓고 풀어주기만 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java 경로 등의 설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https..

2024년의 컬러 트렌드 예상은???

2024년의 컬러 트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빛나는 라임: 자연에서 온 그린 컬러에 인위적인 네온 빛이 나는 색상입니다. 따뜻한 피치: 팬톤이 2024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피치 퍼즈'는 포용성과 친절, 협력에 대한 갈망을 담은 색입니다. 따뜻하면서도 현대적인 우아함이 느껴지는 컬러입니다. 퍼시몬(Persimmon): 세계 최대 페인트 회사인 셔윈 윌리엄스가 2024년 올해의 컬러로 선택한 색은 과일 중 하나인 감의 색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애프리콧 크러시(Apricot Crush): WGSN이 선정한 2024년 올해의 컬러입니다. 'Persimmon'과 유사한 것 같지만 좀 더 밝고 화사한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이 색조는 회복감, 신선함, 그리고 활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컬러 트렌드는 ..

그냥글쓰기 2023.12.12

안드로이드 앱 만들기 : Hedgehog 고슴도치 버전 이 안정화 되었습니다.

https://android-developers.googleblog.com/2023/11/android-studio-hedgehog-is-stable.html?m=1 Android Studio Hedgehog is stable What's new: Upgraded IntelliJ Platform to 2023.1, Android vitals in App Quality Insights, Compose Preview's Gallery Mode, and more! android-developers.googleblog.com 조금 더 수월한 개발 환경을 만날 수 있을 듯 합니다. android studio hedgehog 버전을 만나보아요. p.s 헐 이런 ... 빌드를 하려니 오류가 발생 했습니다. Opera..

안드로이드 앱 만들기 : PermittedSubclasses requires ASM9 가 나오고 있네요...

어느 날부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빌드를 하는 데 PermittedSubclasses requires ASM9 이런 메시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빌드를 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빌드 창에 나오는 오류 메시지가 신경을 쓰이게 합니다. 이런 메시지가 나와 오늘은 bard 에게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 더보기 "java.lang.UnsupportedOperationException: PermittedSubclasses require ASM9" 오류는 Java 컴파일러가 현재 사용 중인 ASM(ASM 바이트코드 엔지니어링 라이브러리) 버전에서 지원하지 않는 기능을 사용하려고 시도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ASM은 Java 컴파일러에서 클래스 로딩 및 바이트코드 생성과 같은 특정 ..

내돈 내산 : 서울의 봄 영화 이야기

https://namu.wiki/w/%EC%84%9C%EC%9A%B8%EC%9D%98%20%EB%B4%84(%EC%98%81%ED%99%94) 서울의 봄(영화) - 나무위키 권력이 영원할 줄 아는 사악한 바보들에게 검사의 봄에 되돌아보는, 뱀의 욕망이 낳은 탄식과 울분의 밤 여러모로 아슬아슬하다 ‘어떻게 성공했지?’라는 궁금증과 하나회를 향한 분노가 왔다 namu.wiki 오늘은 오랜만에 봄 영화 이야기 하나 해 볼까 합니다. 서울의 봄 왜 제목을 서울의 봄이라고 했는 가에 대한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12.12 아직 봄이 오기에는 이른 시점이었기 때문 이기도 합니다. 12.12 그날 밤에서 12.14일까지의 일대기가 영화에서 펼쳐집니다 줄거리 줄거리는 스포일러 일 수 있기 때문에.... 알려져 있는 것..

그냥글쓰기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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