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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글쓰기 39

여름이 벌써 내 곁에...

점심을 먹고 나선 길에서 만난 여름... 이렇게 보면 마치 어느 시골에 있는 가로수길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다. 정작 이 곳은 길도 아니고 사무실 근처 정부청사앞 숲 공원의 나무들 사이다. 사진만 보면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멀리 나들이 나간 것 같기는 하지만... 늘상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고, 그 와중에 이 봄은 중간쯤 와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 기온등의 날씨로 봐서는 선뜻 여름이 다가와 섰다고 느껴진다. 그렇게 또 한 계절이 스치고 지나간다. 나른한 봄 기운이 좋은 시절이기는 한데, 나의 마음에 아직도 어두운 밤 공기만 가득한 지 ? 긍정의 에너지만 있어야 할 것 같은 시기이기도 하지만, 정작은 ... 그래도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며... 좋은 일만 함께 하길 바란다. 이 시간도 어느새 지나갈 테이..

그냥글쓰기 2022.04.26 (2)

갑천변에서 갤노트20의 30배줌 은...

어제는 오랜만에 갑천변을 걸었다. 길이 끝이 나지 않도록... 갑천을 걷고 있었는 데, 강가에 한쌍의 새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 보기로 했다. 내가 지금 사용하는 폰은 갤노트 20인데, 카메라가 30배까지의 줌을 지원한다. 그래서 그냥 30배로 확대해서 찍어 보았다. 일반적인 사진을 촬영할 때는 상관이 없었는데, 30배 줌으로 했더니, 흔들리기도 하고 사진이 명확하기 나오지 않는다. 이럴 때는 삼각대를 설치해야 하는 건가? 삼각대가 있었더면 이 보다는 조금 더 선명하게 촬영을 할 수 있었을까? 오늘도 날은 좋다. 창가 베란다에 않아서 이런 글을 적고 있는 지금은 밖의 기온은 따듯하다. 이 안이 덥게 느껴지는 것으로 봐서는...

그냥글쓰기 2022.04.17 (2)

겨울 이야기 feat 바탕화면 이미지

snow man 구경을 해본지는 언제인지 ... 오늘은 컴터를 켰는데, 눈사람이 떡~ 눈사람 만들며 놀던 시절은 어린 시절이나 가능했던 이야기 인듯 하고, 그만큼 기온 변화가 심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될 것 같아. 환경 캠페인 등이 생각난다. 어린 시절 동네 어귀에서 비닐포대를 이용해 썰매 타고 놀던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어느 겨울에 중산간 도로에서 눈 떄문에 힘들었던 기억이 나기도 한다. 이젠 더 이상 그런일이 나에게 올 일은 없을 것 같아... 오늘도 이쁜(?) 사진을 보면서 쉬는 하루가 되길...

그냥글쓰기 2022.02.12

라즈베리파이을 아실까 ?

이전 부터 해오던 취미 생활을 업그레이드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금 자료를 찾아 수집을 해 볼 까 합니다. 오늘은 첫번째... 영어로 작성된 글을 옮겨 적어 봅니다. 원작자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https://cruzc09.medium.com/setting-up-a-rasberry-pi-4-19617ec1f709 Setting up a Rasberry Pi 4 Although there are several Rasberry Pi models, it is without a doubt that the Raspberry Pi 4 Model B is the newest, cheapest, and simplest… cruzc09.medium.com Rasberry Pi 모델이 여러 개 있..

그냥글쓰기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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